
-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 맥북 에어(Macbook air) m1의 가격은 8기가는 120만원, 16기가는 150만원 정도에 형성되어 있다. 맥북 에어 m1 비교 대상이 되는 프로세서는 인텔의 i9 시리즈다. 이것만 해도 맥북 에어 m1을 사는 데 충분한 이유다. 같은 퍼포먼스를 내려면 맥북 에어에서는 100만원 초반이면 가능한 것이 인텔 맥북으로 넘어가는 순간 2배에서 3배 가량 비싸진다. 윈도우 기반 pc는 말할 것도 없다. 게이밍 pc로 나온 제품들도 물론 좋지만, 게이밍 노트북은 성능이 좋은 만큼 배터리 및 충전 케이블도 커지고 사용시간도 줄어드는 단점이 있다. 맥북 에어 m1은 발표된 내용으로는 18시간까지도 사용 가능하다고 하니, 종합적으로 따져 보았을 때 오히려 싸다고 느껴지는 가격이다.
- 발열+소음
- 노트북 발열을 관리하는 것은 정말 귀찮은 일이다. 뜨거워진 노트북을 식히려고 아래 커다란 쿨러를 갖다 대고, USB 쿨러, 지우개로 밑을 살짝 띄우는 등 별의 별 방법을 동원해 봐도 열을 식히기는 쉽지 않다. 열관리를 위해 키보드 커버를 떼야 하나 냅둬야 하나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른다. 특히 나처럼 손발에 땀이 많은 타입은 노트북 기판이 뜨거워질 수록 땀이 묻어나와 불편한 점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맥북은 아예 팬이 없다. 팬 소음이 적은 정도가 아니라 팬이 아예 없다. 그런데도 발열이 없다.
- 깔끔한 해상도
- 전에 갤럭시북을 살 때 이슈가 되었던 것은 글씨를 볼 때 눈이 아픈 이슈가 있다는 것이었다. 화면에 파란색 소자가 많아서라는데, 맥북 에어는 비슷한 가격이면서도 4k를 깔끔하게 지원한다. 옆에서 보면 정말 그 쨍한 깔끔함이 느껴진다.
- 쉬운 배터리 교체
- 사실 맥북을 사기 제일 망설였던 이유는 서비스가 안좋다는 소문과(애플 고객센터가 한국에 갑질한다는 소문) 결국에 1-2년 주기로 배터리 교체를 해줘야 하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이었다. 하지만 조금만 찾아보니 배터리는 10만원 안쪽으로 구할 수 있는 부품이었고, 교체 방법도 특별히 어렵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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