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파트너스] 운영정책 위반 안내 메일 안내 후 대응 후기 2025 12월

쿠팡 파트너스 정책 위반 메일, 해킹인 줄 알았다

쿠팡이 해킹을 당했다더니 어느날 갑자기 쿠팡에서 운영정책을 위반했다며 메일이 날아왔다.

메일 전문은 다음과 같다. 핵심 내용은

  1. 스치기만 해도 쿠팡에 진입되는 운영정책 위반을 했다.
  2. 정지될 예정이다.

신문사 링크가 찍힌 ‘정책 위반’?

그러면서 위반 지면으로 보내준 링크에는 ‘경북신문’ 링크가 있었고, 도대체 신문사에다가 내가 어떻게 광고를 했다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 나도 모르게 신문사를 해킹한건가? 내가 댓글을 달았나?

쿠팡에 직접 소명 메일을 보냈다

당연히 그런 사실은 없었고, 내가 광고하고 있는 페이지들 목록과 함께 회신을 보냈다.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았다.

  1. 난 그 페이지에 광고 게제한 적 없고, 게제할 수도 없다.(신문사에 어떻게 내가 광고를 하냐?)
  2. 내가 광고하고 있는 페이지는 아래와 같다.(쿠팡 파트너스 페이지에서 찍은 스크린샷)

처음 메일을 받은 것은 12월 18일, 답장을 보낸 것은 19일, 다시 답장이 온 것은 3일만은 22일이었다.

쿠팡의 답변: “오발송이었습니다”

핵심 내용은

  1. 잘못 보냈다.
  2. 정정 안내를 추가로 보냈다.(난 받은 적 없음.)
  3. 내 파트너스에는 영향 없을 것임
  4. 죄송하다.

해프닝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쿠팡이 해킹되었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던 사건이었다. 모두 조심하고 보안에 철저히 신경 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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