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배달의 민족이 있듯이
호주에는 우버이츠가 있다.
어둠이 내려앉고 나가서 사먹기는
귀찮아져서 우버이츠를 이용해 보기로 했다.
시킨 것: 매운 치킨 버거

배달료만 6달러.
총합 거의 20달러에 달하는 햄버거는 어떤 맛일까?

??햄버거를 시켰더니 종이 가방이 왔어요!
그냥 종이 용기가 아니라 제대로 된 엄청 큰 가방에 담겨왔다. 그래서 그런지 햄버거도 엄청 작아 보임.

뭔가 허술한 비주얼

근접샷
여기서 햄버거 먹어보고 느끼는건
닭고기의 ‘결’이 살아있는 느낌은 없고
‘너겟’을 먹는 느낌이다. 양도 그다지 크지 않고
호주 햄버거는 굉장하다는 소리를 어디선가 들었는데 다소 실망스러운 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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